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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Cynicalness
2008/08/15 다크나이트를 봤습니다. 짧은 정리 [2]2008/06/01 People 2 People [3] 2008/05/01 베르나르가 과학자라도 되는건가? [20] 2008/04/11 이중 기준의 함정과 사건의 분리. [9] 2008/03/31 레포트 베끼기. 레포트 쓰기. [3] 2008/03/30 CSI:LV s01e05 감정과 사실에 대해. 2008/03/29 CSI:LV s01e02 자살한 사람. [3] 2007/10/19 『28주 후(28 Weeks Later)』를 봤습니다. [2] 2007/06/03 과학 강박증, season 3. [2] 2007/05/14 선생과 선생님. [7] 2008년 08월 15일
다크나이트를 친구와 보고 왔습니다. 나가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군요. 다 처맞고 버스를 타니 그치더랍니다. -_-;
#danger 본 포스트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링(까발리기, 네타바레)이 있습니다. 2008년 06월 01일
음향 인식과 시각 이미지 등 감각기와 물리적 거리를 느낄 수 있는 커넥트와
(만나서 대화하는 것) 네트워크 라인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나 언어를 통한 커넥트 사이의 차이점은 뭘까요? (인터넷으로 대화하는 것) 2008년 05월 01일
베르베르, "1,000년 후 인간은 텔레파시로 소통"
기사를 보시면 '상상력의 천재' 라고 표현하는군요. 언제부터 베르나르가 상상력의 천재씩이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베르나르가 쓴 글 중에 상상력을 보여주는 글은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죠. 적어도 천재 소리를 들을 정도의 수준을 보이는 글은 없었습니다. (최근에 쓴 글은 아직 못 읽어봤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2008년 04월 11일
트랙백:
아무것도 아니지만 허탈한 이야기 by 백베어드 2008-04-11 02:44 고등학생 뺨다구 후려친 상근의 그 후일담 by 백베어드 2008-04-11 02:45 [2008-04-11 14:48:45] 확인결과 글쓴이가 글을 삭제하였습니다. 무서운 대한민국. by 수령사마 2008-04-11 02:45 조금 답답하여 짧게 적는다. 트랙백한 글의 내용은 대충 요약하자면 "상근이 길을 가다 담배를 피는 고등학생을 만났고 학생에게 말을 걸었다가 다툼이 일어나 뺨을 때렸는데 경찰에 신고가 되어 영창 처리와 합의를 봐야할 상황이 되었다." 라는 내용이다. 이어지는 내용 2008년 03월 31일
[단독]서울대 리포트 표절하면 징계
솔직, 정직 같은 가치는 잘 휘는 가치라고 생각하는지라 차치하고서라도 좀 냉소적으로 말하자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을 주고 배우러 대학에 갔으면 공부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정론인지도 모르겠군요. 이어지는 내용 2008년 03월 30일
![]() 그리썸이 흰 독말풀로 차를 만들었다. 팀으로 조사하던 워릭과의 대화. 워릭이 말하길... 이어지는 내용 2008년 03월 29일
![]() 현장에 있던 형사와의 대화 "동행자가 있었나?" "여자친구요. 지금 수감되어 있는데 만나보시겠어요?" "아니 지금은 먼저 남자와 이야기 해보지." "어떻게 시체가 말을 하죠? "시체가 나에게 말을 걸지. 방금 말했는데? 못 들었나? 자살이 아니라고 하는군." "무슨 말씀인지..." "남자는 안경을 낀 채 떨어졌어. 대게 떨어질 때는 안경을 벗지. 자살은 결국 이기심에서 비롯되네. 자기 삶을 포기한 겁쟁이는 자신의 죽음을 지켜볼 용기가 없는거지." "고작 안경을 보고 그런 결론을 내린겁니까?" "자넨 뭘 모르는군" 2007년 10월 19일
좀비영화도 맞고 잘 짜인 SF도 맞는 것 같습니다. 저주라는 설정을 바이러스로 옮겼을 뿐이지만 미스터리에서 SF가 되어버리네요. 그 설정에 맞는 진행 또한 맘에 듭니다.
전편인 『28일 후』에서 영국 전역을 물들였던 분노바이러스는 5주 후 영국 전역을 초토화하고 감염자들은 굶주려 죽게 됩니다. 이 후 재건을 하기 위해 영국 본토에 사람들을 이주시키면서 일어나는 일이 『28주 후』입니다. #danger 본 포스트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링(까발리기, 네타바레)이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2007년 06월 03일
요즘 머리 속에서 맴돌던 문장들.
아디다스 광고에 나온 말이었던가? Impossible is 그리고 Out of Sight, Out of 시즌4는 없겠지. -_-; 2007년 05월 14일
‘스승의 날’은 나에게 의미가 없었고 없고 없을 것이다. 애초에 반항적 기질이 강한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선생을 상당히 싫어했다. 초등학교 1학년 시골학교에 다닐 적의 기억은 나쁘지 않았다고만 기억한다. 이후 1학년 2학기 말에 지금 사는 곳으로 전학을 오면서 내 학창시절은 시작된다. 그 이후로 이사를 한 적이 없으니깐.
![]() (사진은 고3의 여름방학 중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가다가 찰칵) 이어지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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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by 시노조스 at 08/16 오늘 보고 압도당했습니다. 다만 슬펐..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16 쿼드도 아이템 이라능! 스피드도 아이템.. by 시노조스 at 08/13 쿼드 데미지 먹는 시노 짱난다 by Machine at 08/13 오오 퀘삼고수 김시노님 by ToGGie at 08/13 전쟁이죠 전쟁-_-;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09 ㅠㅠ by 시노조스 at 08/06 명복을 빕니당. by 한쓰 at 08/05 ㅇ_ㅇ 힘들군요. by 무곡 at 08/05 던전 렉이 심해서 저것까지만 했고요. .. by 시노조스 at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