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Computer
2008/06/04   세상에는 11가지의 사람이 있다. [7]
2008/04/04   주목할만한 걷는 로봇. [53]
2008/03/28   올블로그 탈퇴. [1]
2008/03/16   컴퓨터로 곱셈을 해보자. [5]
2008/03/16   2HD R/W 되는 드라이브가 가지고 싶다. [3]
2008/03/07   북마크 정리. [5]
2008/03/02   오래된 PC 복구 완료. [5]
2008/01/20   영문, 숫자로 된 긴 단어가 테이블을 넘어가는 현상. [3]
2008/01/20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2008/01/19   irc 버전을 바꿨습니다. [2]
2008년 06월 04일
세상에는 11가지의 사람이 있다.
세상에는 11가지의 사람이 있다.

singulary가 뭔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by 시노조스 | 2008/06/04 03:01 | Computer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4월 04일
주목할만한 걷는 로봇.
일본의 아시모나 한국의 휴보는 아시죠? 처음 나왔을 때는 제법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춤을 춘다느니 표정을 지을 수 있는 아인슈타인 벙거지를 씌웠네 하는 쪽으로 "쑈"를 하는 통에 관심이 가지 않더군요.

뭐 스폰지같은 TV 프로그램에서 가끔 텔미 춤을 추는 로봇이 있다느니 해서 나오는 것들을 보면 스크립트로 정해진 동작을 따라하게 만들면서 움직이는게 고작이지요. 그런건 로봇이 '실제로' 균형을 맞추어 추는 것이 아닌 사람이 동작을 입력하고 평지에서 테스트 해서 안넘어지면 그대로 저장해서 다시 '리플레이' 해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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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노조스 | 2008/04/04 17:54 | Computer | 트랙백(6) | 핑백(1) | 덧글(53)
2008년 03월 28일
올블로그 탈퇴.

대세(?)에 동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블로그를 잊고 있다가 이번 사건으로 가입의 이유를 떠올려 봤습니다. 피딩사이트에 가입하면서 누구나 자신의 블로그에 누가 와주겠지 하는 기대를 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이글루스 통계를 보면 올블로그쪽의 피드는 없습니다. 글을 쓰고 바로 확인을 해봐도 제 글은 벌써 다음페이지로 넘어가있지요. 어제의 추천글 오늘의 추천글 총 20개만 미친듯이 노출 될 뿐입니다. 누구나 거기에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정해진 몇 사람이 돌아가면서 차지하는 자리가 된지 오래입니다. 올블로그 메인페이지를 열어보지 않은지 한달. 아직도 사이트의 기획에는 개선이 없습니다.

이글루스 이오공감 3.0을 기대합니다.

PS_이글루스 API는 공개하지 않을런지. -_-);
by 시노조스 | 2008/03/28 03:54 | Computer | 트랙백(1) | 덧글(1)
2008년 03월 16일
컴퓨터로 곱셈을 해보자.
컴퓨터로 곱셈을 하는 법을 정말 피지컬하게...-_- 아차 요즘 학교를 다니다보니 교수의 말투를 써버렸네요. 물리적인 부분부터 들어가서 곱셈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잘 알려면 쉽게 설명할 줄 알아야죠. 읽으실 때 잘 모르는 영문이나 문자나 기호는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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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노조스 | 2008/03/16 05:41 | Computer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3월 16일
2HD R/W 되는 드라이브가 가지고 싶다.
뭐 지금 쓰는 컴퓨터에도 2D 드라이브가 2개 달려있긴 하지만 조금만 큰 프로그램을 돌리려면 택도 없는 용량입니다. 양면을 모두 사용하는 2HD 드라이브를 써야할 것 같습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정도는 2D로 해결 가능하지만 조금만 큰 프로그램은 복사해오는데도 디스켓을 너무 많이 쓰더군요. 2HD 드라이브 중고로 구할데 없습니까?

PS_3.5인치 디스켓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5.25보다 작은데 무슨 필요가 있을지.
by 시노조스 | 2008/03/16 04:08 | Computer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3월 07일
북마크 정리.
북마크는 인터넷을 시작할 때부터 모아온 것 같고 컴퓨터가 바뀌어도 계속 라스트버전의 모음만은 살아남아 근근히 계속 추가시켜왔습니다. 몇 년을 모아오던 북마크가 100개 정도 되는 것 같자 정리를 시작했는데 점차 많아지면서 관리하기가 벅차지더군요. 이번에 정리할 때는 북마크가 천 개가 넘는다는 사실을 알고는 분류학 책이라도 빌려봐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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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노조스 | 2008/03/07 14:43 | Computer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3월 02일
오래된 PC 복구 완료.

델 19인치 LCD를 하나 구입해서 집에서 어머니께서 쓰실 예전 PC 복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시디 부팅을 하려니 부팅이 안되는 겁니다. LG시디롬인데 돌리면서 끼릭끼릭 소리만 나고 리딩이 안되더군요. 겨우 8년 밖에 안되었는데 동작하지 않다니! ......-_-

그래서 7년 된 라이트온 시디라이터에 넣었더니 이놈은 소리도 안나는 겁니다. 뜯어서 내부를 보면서 넣어봤더니 중앙모터가 안 움직이네요. 겨우 7년만에! -_-

그래서 결국 다음 날 삼촌에게 라이트온 DVD롬을 빌려와서 시디를 넣었더니 인식률이 1/3 이하더군요. 아 이건 진짜 5년밖에 안된건데 너무한다...시디 부팅하는데 진짜 한 7분은 걸리는 듯.

그리고 늘어선 하드디스크 4개중에서 용량이 큰거부터 시작했습니다.

1. 바라쿠다160기가. 포멧까지 성공, 이후 파일 복사 과정에서 다운. 아 겨우 5년만에...
2. 히타치 80기가. 전원 들어오자마자 5.25인치 2D 디스크 읽는 소리가 나더니만 이건 뭐 애초에 인식을 못하는 수준. 겨우 7년만에...
3. 퀀텀파이어볼 25기가. 포멧 중 이해할 수 없는 증상으로 인식 불가. 겨우 8년만에...
4. 삼성 6기가. ... 한 10년 되었는데 된다. -_-;

그래서 10년 된 삼성 6기가에 깔기 시작했는데, 10년전의 하드디스크 속력에 인식률이 떨어지는 DVD롬 때문에 "파일이 없어 쨔샤, 확인, 취소" 창 뜨면 확인을 마구 눌러가면서 윈도우 설치를 5시간만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부팅을 했는데 하드디스크 스왑이 너무 심해서 IE를 2개 열었다가 컴퓨터가 다운이 되는 등 -_-; 그래서 일단 바라쿠다 160기가를 포멧해서 물려봤는데 인식이 되었다가 말았다가 하는 겁니다. 이번에는 퀀텀파이어볼 25기가를 따로 포멧해봤더니 정상적으로 인식되어 시스템을 통체로 복사를 해서 지금은 퀀텀 25기가 하드의 쾌적한(?) PC 복구에 성공했습니다.

시스템 정보를 보는데... 정말 이상하네요.
분명 시피유는 펜3 733Mhz인데... 731Mhz로 뜨질 않나. (누가 내 2Mhz를 훔쳐갔지-_-;) 분명 전에 삼성하드에 설치하고 확인 했을 때는 128MB 램으로 기억했는데 갑자기 메인보드 이상으로 꺼지고 그래서 막 램 꼽았다 뺏다 좀 했더니 지금은 384MB 램으로 뜨는군요. -_-;

추가 굴욕 중 하나는 엔비디아 홈페이지의 드라이버 리스트에 최고 오래된 것이 지포스4mx라 자동찾기 엑티브엑스 깔고 검색으로 지포스2mx 드라이버를 받았습니다. -_-;

by 시노조스 | 2008/03/02 01:09 | Computer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1월 20일
영문, 숫자로 된 긴 단어가 테이블을 넘어가는 현상.
새로 만든 블로그를 돌리면서 링크 주소를 그대로 띄우는데 긴 링크 주소의 경우 우측으로 넘어가서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그걸 해결하려고 검색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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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노조스 | 2008/01/20 01:13 | Computer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1월 20일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http://webing.tistory.com/

IRC를 하면서 넘쳐나는 링크를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누군가 어디선가 웹질을 하면서 슬슬 시간을 때우고 있을 사람들을 위한 블로그 입니다. 링크와 링크에 대한 짧은 설명만 쓸 생각이기 때문에 거의 반 펌질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사람들이 찾아줄지는 의문입니다.

포스트는 아직 2개 밖에 안 썼는데 손가락이 아파오는군요. -_-;

만든 의도대로 영 심심하다 싶으면 잠시 들려서 클릭해주시면 되겠습니다.
by 시노조스 | 2008/01/20 00:49 | Computer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1월 19일
irc 버전을 바꿨습니다.
한 3년은 넘게 쓰던 mIRC 5.9기반의 X-IRC를 버리고 깨끗한 6.31버전으로 옮겼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 옵션 세팅만 하루종일 걸리더군요. 욕심이 조금 생겨서 딱 필요한 기능들만 집어넣어서 스크립을 조합해 볼까 합니다. 매뉴얼만 펼처놓고 생각나는데로 검색만 하다 하루가 지나갔네요. 외국 사이트에서 조금 둘러봤더니만 이건 뭐 ㄱ-);

스크립트의 영역을 벗어난 듯 합니다. dll(정적 라이브럴리라나 뭐라나)이나 dde(동적 데이타 교환이라나 뭐라나) 를 지원하는 부분에 이르니 프로그래머가 아니면 손도 못대겠네요. ㅠㅠ

(비밀 채널은 조금 손봤습니다. ^^;)
by 시노조스 | 2008/01/19 20:13 | Compute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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