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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전체 글 목록
2008/03/31 레포트 베끼기. 레포트 쓰기. [3]2008/03/30 CSI:LV s01e05 감정과 사실에 대해. 2008/03/29 CSI:LV s01e02 자살한 사람. [3] 2008/03/28 게슈탈트를 보았다. [2] 2008/03/28 올블로그 탈퇴. [1] 2008/03/25 너무 한다. 롯데센드... [4] 2008/03/22 나에게 스포일링(네타바레, 미리니름, 까발리기)을 하지 마시오. [4] 2008/03/19 아서 C. 클라크 타계. [4] 2008/03/18 [IRC] alz다! 비상! [3] 2008/03/17 정의가 영어로 뭐지? 하고 물어본다. [11] 2008년 03월 31일
[단독]서울대 리포트 표절하면 징계
솔직, 정직 같은 가치는 잘 휘는 가치라고 생각하는지라 차치하고서라도 좀 냉소적으로 말하자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을 주고 배우러 대학에 갔으면 공부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정론인지도 모르겠군요. 이어지는 내용 2008년 03월 30일
![]() 그리썸이 흰 독말풀로 차를 만들었다. 팀으로 조사하던 워릭과의 대화. 워릭이 말하길... 이어지는 내용 2008년 03월 29일
![]() 현장에 있던 형사와의 대화 "동행자가 있었나?" "여자친구요. 지금 수감되어 있는데 만나보시겠어요?" "아니 지금은 먼저 남자와 이야기 해보지." "어떻게 시체가 말을 하죠? "시체가 나에게 말을 걸지. 방금 말했는데? 못 들었나? 자살이 아니라고 하는군." "무슨 말씀인지..." "남자는 안경을 낀 채 떨어졌어. 대게 떨어질 때는 안경을 벗지. 자살은 결국 이기심에서 비롯되네. 자기 삶을 포기한 겁쟁이는 자신의 죽음을 지켜볼 용기가 없는거지." "고작 안경을 보고 그런 결론을 내린겁니까?" "자넨 뭘 모르는군" 2008년 03월 28일
오늘 새벽에 자려고 누워있기를 몇 십 분째, 눈앞에 하얀 빛이 터지더니 게슈탈트가 보였다. 그것은 문자와 선, 페이지와 도형이 춤을 추고 있는 광경이었고 집중하자 그 안에는 또 다른 구조가 자리잡고 있었다. 선이 뚜렷하게 출렁거리며 이리저리 움직이고 문자는 재빠르게 재정렬되었다. 마치 매우 빠르게 반응하고 다각형의 창을 지닌 웹페이지 수 백 개가 미친듯이 로딩되고 있는 듯한 광경이었다.
2008년 03월 28일
![]() 대세(?)에 동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블로그를 잊고 있다가 이번 사건으로 가입의 이유를 떠올려 봤습니다. 피딩사이트에 가입하면서 누구나 자신의 블로그에 누가 와주겠지 하는 기대를 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이글루스 통계를 보면 올블로그쪽의 피드는 없습니다. 글을 쓰고 바로 확인을 해봐도 제 글은 벌써 다음페이지로 넘어가있지요. 어제의 추천글 오늘의 추천글 총 20개만 미친듯이 노출 될 뿐입니다. 누구나 거기에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정해진 몇 사람이 돌아가면서 차지하는 자리가 된지 오래입니다. 올블로그 메인페이지를 열어보지 않은지 한달. 아직도 사이트의 기획에는 개선이 없습니다. 이글루스 이오공감 3.0을 기대합니다. PS_이글루스 API는 공개하지 않을런지. -_-); 2008년 03월 25일
롯데센스가 이제 1000원이네요? -_-;
양이 많아졌나 하고 뜯어보니 양도 똑같은데 -_-; 개수하나 안달라졌는데 말이죠. 포장만 "더욱 새로워진" 이라고 써있을뿐 -_-) 으 화난다 -_-; 2008년 03월 22일
범인은 절름발이
스포일링을 싫어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반전이 주가 되는 작품이냐 아니냐는 상관없다. 사람들은 아무런 정보도 없이 작품을 봤을 때와 스토리와 전개를 다 파악한 상태에서 작품을 봤을 때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아무런 정보도 없을 때 작품을 볼 수 있는 순간은 언제나 그 작품에 관하여 단 한번뿐이다. 두 번째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 두 번째 기회란 어떤 이유로 인해 그 작품을 잊었을 경우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 작품이 대작일 경우는 머릿속에 각인되어 잊어버릴 수가 없다. 즉 좋은 작품일수록 아무런 정보도 없이 마주하여 품어낼 경우는 일생에 단 한 번 혹은 두 번이다. 책을 읽을 때 조금씩 읽고 덮고 하는 식으로 읽는 것이 싫어서 목욕재계라도 하고 조용하고 여유 있는 상태에서 책장을 펴시는 분들은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할 것이다. 미래를 알고 사는 삶이라니 얼마나 무료하겠나? PS_눈마새를 구입하기 직전 아무 생각 없이 서평을 찾아 본적이 있다. 디씨인사이드 도서갤에서 눈마새라고 검색하다가 마지막의 범인(?)에 대한 치명적인 글귀를 보았다. 단 한 줄의 리플이었다. 그리고 나는 잊기 위해 1년을 기다렸다. 결국 그 한 줄의 글귀를 잊어버리는데 성공했다. 이번에는 아무도 모르게 책을 주문하여 조용하게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그 단 한 줄이 의미하는 바가 무슨 뜻인지 안다. 소설을 관통하고 있었다. 2008년 03월 19일
아직 그를 다 읽지도 못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우주와 미래 그리고 인간에 대한 물음을 누가 엮어줄까요? [『2001:스패이스 오딧세이』/ 아서 C. 클라크] [『라마와의 랑데뷰』/ 아서 C. 클라크] [오늘의 서점 투어.] 2008년 03월 18일
[2008-03-18 01:11:10] <시노> 근데
[2008-03-18 01:11:15] <시노> alz 푸는 프로그램 뭐 있지 [2008-03-18 01:11:16] <시노> -_- [2008-03-18 01:11:17] <시노> 젠장 [2008-03-18 01:11:18] <시노> 망할놈 [2008-03-18 01:11:20] <xxx하xx> 알집 [2008-03-18 01:11:45] <시노> 야이 [2008-03-18 01:11:45] <시노> ... 그래서 다른 채널에서... [2008-03-18 01:15:24] <시노> alz [2008-03-18 01:15:26] <시노> 뭘로 풀지 [2008-03-18 01:15:29] <당xxxxxx해> 알집 [2008-03-18 01:15:29] <Txxxxxxxx북> 알집 동시에 말하다니 나쁜놈들 -_- 지금 alz 전용 프로그램 트집 잡아서 풀었습니다. -_- 2008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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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by 시노조스 at 08/16 오늘 보고 압도당했습니다. 다만 슬펐..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16 쿼드도 아이템 이라능! 스피드도 아이템.. by 시노조스 at 08/13 쿼드 데미지 먹는 시노 짱난다 by Machine at 08/13 오오 퀘삼고수 김시노님 by ToGGie at 08/13 전쟁이죠 전쟁-_-;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09 ㅠㅠ by 시노조스 at 08/06 명복을 빕니당. by 한쓰 at 08/05 ㅇ_ㅇ 힘들군요. by 무곡 at 08/05 던전 렉이 심해서 저것까지만 했고요. .. by 시노조스 at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