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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전체 글 목록
2007/12/28 판타스틱 1월호의 이영도 인터뷰 일부. [5]2007/12/24 곧 크리스마스로군요! [4] 2007/12/23 퓨처라마 2기 6화부터 몇 개. [2] 2007/12/21 이번 달 전화 요금. [7] 2007/12/18 뽑을 사람이 없어서 직접 나왔습니다! [5] 2007/12/12 퓨처라마 3기 10화, 벤더가 들려주는 아주 무서운 이야기 [1] 2007/12/12 오늘, 아니 어제의 택배. [3] 2007/12/11 키보드 샀습니다. 패드도 샀습니다. [6] 2007/12/06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4] 2007/12/04 카탄을 이기는 법. [9] 2007년 12월 28일
판타스틱 이번호에 이영도의 단편 「나를 보는 눈」과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일부 발췌합니다.
판타스틱: 당신의 작품에 등장하는 남성들을 보면 후치나 센슨처럼 '노예 근성의 남자'들이 나오는가 하면 케이건 드라카처럼 아주 '하드보일드'한 남자들도 있습니다. - 중략 - 남성성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이영도: 여성의 영원한 장난감이죠. 판타스틱: 작품 성향이 더 철학적이고 '하드'하게 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략 - 스스로도 '본색이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고요. 작가 이영도의 '본색'은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의 작품 성향이 종국에는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영도: 그게 하드한가요? 별로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데요. 타자의 본색이야 게으름뱅이죠. 본색이 드러난다는 말은 아마 점점 게으름이 심해진다는 뜻이었을 겁니다. 장편은 단편을 쓸 만큼 부지런하지 못한 사람이 쓰는 거라는 말이 있지요. 게으름 덜 부리고 좀 짧게 두드려야 하는게 쉽지 않군요. 판타스틱: '새'시리즈 집필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피를 마시는 새'와 '눈물을 마시는 새' 외에도 '물'과 '독'을 마시는 새 이야기가 남아있습니다.) 앞으로의 집필 계획을 알려주세요. 이영도: 하하. 헛소문들이 많아요. 타자가 원래 수필가라는 이야기나 신춘문예에 번번이 낙방해서 홧김에 판타지를 두드렸다는 이야기는 이제 우습지도 않군요.(수필 쓴 이영도는 시조시인 이영도 여사이고 신춘문예는 근처에도 간 적 없습니다.) 이 '새' 시리즈라는 것도 그렇군요. 시리즈를 쓰겠다고 공언한 적이 없는데 어느새 새 쿼텟 혹은 새 사가가 타자의 일생일대의 야망이 되었더군요. 글쎄요. 그 배경을 이용해서 두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떠오르면 두드릴 테고 그렇잖으면 안 두드릴 겁니다. '죽기 전엔 두드리겠다!'하는 야심찬 계획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딱딱한 인터뷰더군요. 편집 상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뷰를 매우 귀찮아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특히 질문이나 단어 선택에 대해 '그런가요?' 식의 답변이 많아서 짜증을 내고 있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점점 본색(게으름? -_-)을 드러내는 것 같군요. 사진을 보니 수염도 덥수룩하고 뭔가 삶에 찌든 모습인 것을 보니 요즘 슬럼프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피마새가 나온지도 한참 되었는데 이후 차기작도 감감 무소식이고 말이죠. 결국 인터뷰의 마지막에 새 시리즈에 대해 물어보자 매우 퉁명스럽게 모른다고 대답하는군요. 제가 봤을 때는 차기작이 새 시리즈가 아니면 뭔가 싶네요. 지금까지 하나 끝장 내기전까지 다른 걸 건들인적도 없으면서 ㄱ-); PS_이러다 테드 창? .... 오우 노......-_- PS2_이러다 듀크뉴겜포에버? .......... 악 2007년 12월 24일
2007년 12월 23일
2007년 12월 21일
2007년 12월 18일
![]() 이 정치판은 안되겠습니다. 이번 대선에 뽑을 사람이 없어서 직접 대선 출마 합니다. 현실성있는 주요공약: 1.스포,서든 등 듣보잡 엪(FPS) 폐지. 카스, 콜옵, 기어즈 등 개념엪 활성화 듣보잡 엪이 서민 플레이어들의 눈을 낮추고 있습니다. 여러분! 서든, 스포 등의 듣보잡 엪을 폐지하고 카스, 콜옵, 기어즈 등의 개념 엪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여러분! 특히 당선 직후 2008년에는 카스온라인과 퀘이크온라인이 나올 것입니다. 2.던파 운영진 교체(추가로 전직시 레테 지급) 지금의 던파 운영진은 버그를 신고하면 계정 정지를 한다던지 하는 방만한 막장 운영을 일삼고 있습니다. 던파 운영진을 교체하겠습니다! 3.전 장병의 퀘이커화(세계최고의 육군육성) 군입대 장병을 퀘이커로 만들면 공군과 해군을 감축해도 됩니다. ID 소프트와의 거래에서 생기는 세금 부담을 상쇄가능합니다. 4.인터넷 가정에 와우1년치 쿠폰지급 근심 걱정이 모두 해결됩니다. 5.라면의 국영화 서민의 식비를 획기적으로 절감시킵니다. 6.대북 심시티지원 북한 원조 문제를 완벽 해결가능합니다. 2007년 12월 12일
어찌어찌하다가 캠프를 하게된 일행. 서로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그 중 벤더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
![]() ... 무섭군요. -_-; 2007년 12월 12일
![]() HHKBLite2 와 Rantopad 사진 재첨부 물건을 샀습니다. 키보드, 마우스패드 를 같은 사이트에서 주문했고 다이어리와 2가지 물품을 또 다른 사이트에서 주문했습니다. 이러면 택배가 2군대에서 와야한다고 예상함이 보통이지요. 그런데... 옥션이나 쥐시장 같은 사이트처럼 업체들의 대행 판매장소가 아닌 통합된 사이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두 사이트가 주력 상품을 제외한 타 제품들은 판매 대행이었나봅니다. 그래서 오늘. 5가지 물품이... 모두 따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같은 택배 회사 차량이 오면 괜찮지만... 현대, 한진, CJ, 우채국, 대한통운 ......이 오더군요. -_-; 사태를 파악한 것은 키보드가 배송을 받았을 때인데, 열어보니 안에 패드가 없는 겁니다. 뭔가 잘못되었나 싶어서 사이트에 가봤더니 이상하게도 송장번호가 2개가 써있네요? -_-; 아하하하..내 친김에 다이어리를 샀던 사이트에 가보니 죄다 배송이 따로 적혀있었는데, 죄다 다른 택배회사들로 표시가 되어있더군요. -_-;; 그래서 오늘 택배차가 5번 왔다갔습니다. -_-;;; PS_다이어리는 mmmg 제품인데 맘에 듭니다. -_-; 과연 꾸준히 쓸지는 의문이지만요. 2007년 12월 11일
![]() 맨날 만원짜리 듣보잡이나 쓰다가 갑자기 삘-_-을 받아서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몇 가지 문제를 빼면 만족합니다. 사실은 기계식을 사고 싶었으나 사정상 딸깍거리는 소리가 용납되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멤브레인방식을 택했습니다. 산지 1시간만에 드러난 크나큰 문제들. 1. Delete 키가 디폴트고 Fn + Delete 를 눌러야 BS(백스페이스)가 작동한다. 뒤에 점퍼 설정을 해주면 그 키를 BS전용으로 만들 수 있긴 하지만 그래서야 디폴드 값이 아니잖아! 디폴트의 로망이 ㅠㅠ 흑흑 눈물을 머금고 점퍼 세팅을. 2. 웹서핑하다가 F6를 누르려고 했더니 없다. -_-; 아차 펑션 + F6을... 누구 말처럼 그냥 컨트롤 + L 을 눌러야 할라나. 3. 한영 전환하는데 자꾸 윈도우키를 누른다. ㅠㅠ 이거 쓰면서도 한 4번은 누른듯 -_-; 으 하지만 만족. (불만은 왜 적었지 -_-;) 그리고 마우스 패드도 같이 구입했습니다. Rantopad 플라스틱 PTC 인데 맨날 청패드 같은 걸 쓰다가 써보니 매우 맘에 듭니다 -_- 진작 살껄. 동봉된 스케이터 테이프를 마우스에 붙이니 아주 날아다니는군요 -_-; 2007년 12월 06일
HOI나 할까. 룩셈부르크로...
신텍스 에러는 죽었다. 더는 없어! 하지만 이 코드에. 이 구간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디버깅을 한다면 메모장으로, 치명적인 에러를 내려면 논리 버그로 내리라! IDE의 자동 디버깅을 버텨내면서, 몰래 0 warning으로 통과한다면 나의 승리다! 날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재문이다! PS_시노라고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적절한 사람이 존재하기 떄문에. -_- ㄳ 2007년 12월 04일
세틀러 오브 카탄(이하 카탄)은 보드 게임입니다. 요즘 PC버전으로 간간히 하고 있는데(Hanirc channel: #카탄) 참 재밌더군요.
카탄은 육각형의 땅으로 된 지도를 가지고 플레이 하게 되고 땅과 땅이 만나는 선에는 길을 놓을 수 있고 꼭지점 3개가 모이는 지점에는 집을 지을 수 있지요. 아무튼 간에 게임은 자원을 이것저것 얻어서 집을 짓고 더 자원을 많이 얻고 하는 등의 일이 필요한데, 사실 이런 것은 금방 알 수 있는 사항입니다. 참고: [카탄 필승법] [1월군 님의 카탄 Sea3D 프로그램 설명과 규칙들] 이어지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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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by 시노조스 at 08/16 오늘 보고 압도당했습니다. 다만 슬펐..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16 쿼드도 아이템 이라능! 스피드도 아이템.. by 시노조스 at 08/13 쿼드 데미지 먹는 시노 짱난다 by Machine at 08/13 오오 퀘삼고수 김시노님 by ToGGie at 08/13 전쟁이죠 전쟁-_-;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09 ㅠㅠ by 시노조스 at 08/06 명복을 빕니당. by 한쓰 at 08/05 ㅇ_ㅇ 힘들군요. by 무곡 at 08/05 던전 렉이 심해서 저것까지만 했고요. .. by 시노조스 at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