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6일
추석에 집에 갔어요.
집에가서 친가댁에 갔더니 사촌형의 애가 벌써 돌이 지나서 13개월이더군요. 걸어다니면서 말도 해요. -_-;
저한테 부침개 꼬다리도 먹다가 줬습니다.

...
by 시노조스 | 2009/10/06 13:26 | Everyda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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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혜란 at 2009/10/06 14:00
-말없이 눈물을 훔친다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10/06 23:09
ㅠㅠ
Commented by 필립호빵 at 2009/10/07 02:37
시장위 빨리 다시 발족시켜야지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10/07 04:41
말뿐인 시장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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