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1일
No caffeine, No concentration
오직 coke
by 시노조스 | 2009/06/11 00:14 | Nonsens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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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0:20
음...

이해 못하겠으니 손들어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06/11 01:16
숨막히는 고통도 뼈를 깎는 아픔도 숭리의 순간까지 버티고 버텨라 우리가 밀려나면 모두가 쓰러져 최후의 5분에 승리는 달렸다 적군이 두손들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1:28
적군이 두손들고 포스팅할때까지 최후의 5분이다 끝까지 손들어
Commented by 漁夫 at 2009/06/11 00:40
coke신을 영접하셨습니까?

전 coffee라는 다른 영성체를 영접하는 습관이 들어서...
Commented by 漁夫 at 2009/06/11 00:41
[ 근데 banana신 교황 아니셨나염? ]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06/11 01:16
'아 그게... 겸임합니다. 요즘 교주 업계가 그런 모냥새라서'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1:27
바나나신은 유통기한이 지나 변질됐습니다..

콜라신도 언젠가 김이 빠져서 교체되겠지요.
Commented by 漁夫 at 2009/06/11 08:55
시노조스님 / 그것도 '업계'의 상황이었군요 OTL

Machine님 / 영원무궁한 것은 진공포장한 coffee신뿐! ㅎㅎㅎ
Commented by byontae at 2009/06/11 00:42
저는 주로 박카스를....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06/11 01:18
박카스도 좋기는 한데 한번 마셔보니 심장이 쿵쾅쿵쾅하고 잠은 오지 않는데 멍한 상태가 지속되더군요. -_-;
역시 코크가 적절합니다.

그런데 누가 어디서 박카리스웨트 같은걸 만들어먹으면 잠이 안오고 좋다고 하던데. 언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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