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2일
Crackpot List
# 업데이트 기록
[2009-01-12 02:53:31] http://web.archive.org/web/20051101084612/http://home.hanmir.com/~crank/ 링크와 북마크를 참조하여 첫 글을 작성. 없어진 링크는 쓰지 않았다. 다만 대학교 등의 다소 강한 곳은 웹백업 사이트의 링크를 참조

# 이 리스트는 주관성이 강하고, 제가 지적한 사실이 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 Crackpot 이란?

[생물학/창조과학]
WHO: 손봉호 총장, 동덕여자대학교
WHAT: 도킨스의 망상 / 알리스터 맥그라스 저, 전성민 역 / 살림 / page4 서평
"도킨스의 책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저술된 과학서가 아니다. 한마디로 무신론을 전제로 한 자신의 무신론적 이데올로기를 과학의 이름으로 정당화하려는 종교비판에 불과하다. 역사적으로 그리고 현재 활동하는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상당수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만 보더라도 그의 주장이 오류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자이자 신학자인 맥그라스가 도킨스의 주장이 얼마나 편협하고 일방적인가를 잘 드러내주고 있다. 신앙의 합리성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읽어야 할 책이다."

WHO: 김경태 교수, 포항공대 생명과학
WHAT: 상동
"아무리 하나님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신이라고 강변을 하더라도 그 존재를 부정할 증거는 없다. 그분은 여전히 살아 계시기 때문이다. 리차드 도킨스는 '하나님은 없다'라는 신앙을 가지고 있으나 수많은 지성인은 오히려 '하나님은 계시다'라고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과학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의 존재가 해체되어 공중분해 될 것 같지만, 과학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의 창조하신 손길을 깨닫게 된다. 바로 이 책을 통해 알리스터 맥그라스는 이 사실을 더욱 확연하게 깨닫게 해 준다."

URL: http://www.creation.or.kr/
WHAT: 한국창조과학회

URL: http://www.tjkacr.or.kr/
WHAT: 창조과학회 대전지부

URL: http://web.archive.org/web/20010808233003/salt.han.ac.kr/~dudus/etc/festival97/welcome.html [웹백업]
WHAT: 한동 대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창조과학연구회의 기록. 지금은 링크가 사라졌다.

URL: http://web.archive.org/web/20010709100858/www.racs.org/kaist/index.html [웹백업]
WHAT: 과기원의 창조과학연구회
소개 링크에 적힌 글:
"과기원 창조론연구회(KAIST RACS)는 한국학기술원(KAIST) 내 '창조론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학생동아리로 영문으로는 Research Association for Creation and Science입니다. 기독 학술 동아리로써의 과기원 창조론연구회는 생명기원론의 하나인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연구 발표함으로써 만물과 생명의 기원에 대한 바른 시각을 제시하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회복하며 나아가 성서적 세계관에 입각한 과학관을 정립하여 과학도로서 올바른 학문적 자세를 견지하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본 연구회는 자연주의 철학에 입각한 현대 과학관의 비판과 창조론 연구 프로그램으로써의 지적 설계 운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KAIST 화학과의 최병석 교수님을 지도교수로 모시고 있으며 10여명의 석, 박사 과정 및 학사과정 학생들이 관심 영역별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본 연구회는 초청 강연회, 창조론 강의, 문서 및 번역사업, 한국창조과학회와의 협력등을 통하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캠퍼스 내에 창조의 과학적 증거를 알리고 관심을 모아 정기적인 스터니 모임을 통해 각 분야별로 자료를 잘 수집, 정리하여 이를 발표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 1992년 5월 14일 창립한 이래로 지금까지 수차례의 창조론 초청 강연회를 가졌고, 30회 이상의 창조론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최근에는 대학 교양 교과목으로 선정되어 몇차례 강의를 맡고 있습니다."


[물리학]
URL: http://web.archive.org/web/20010721222534/www.daejin.ac.kr/~science/ [웹백업]
WHAT: 대진대학교 페이지로 대진대학교 '신과학연구소'(New Science Research Institute) 라는 웹페이지이다. 지금은 없어진 듯하지만 웹백업 사이트에 기록이 남았다.

WHO: 김영태
URL: http://www.emvv.co.kr/paper.html
WHAT: 특수상대성 이론을 폐기처리했다고 주장.

WHO: 최갑우
URL: http://www.choikabwoo.com/
WHAT: 지구가 태양을 돌지 않는다고 주장.

WHO: 백진태
URL: http://cafe.daum.net/tjkk
WHAT: 엉터리 상대성 이론 주장

WHO: 백남영
URL: http://goldwave.hihome.com/
WHAT: 물리학을 새로 썼다고 주장

WHO: 이광배
URL: http://web.archive.org/web/20030216015632/user.chollian.net/~luckyphy/creationscience/scientific_fact.html [웹백업]
WHAT: 물리학적 관점에서 창조가 과학적이라고 주장.

WHO: 김상호
URL: http://www.ahaatom.co.kr/
WHAT: 유리판과 랜즈 하나로 원자를 볼 수 있다고 주장.

WHO: 주남식
URL: http://home.freechal.com/airengine/
WHAT: 공기엔진이라는 영구기관을 만들었다고 주장.

WHO: 이봉열
URL: http://home.freechal.com/myway1440/
WHAT: 중력기관이라는 영구기관을 만들었다고 주장.

WHO: 강삼정
URL: http://www.esig.co.kr/
WHAT: 정전기 유도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영구기관을 만들었다고 주장.

WHO: 오광길
URL: http://www.soon.or.kr/
WHAT: 한국순환학회라는 사이트로 순환법칙이 철학적 대전환이며 물리학의 대혁명이라고 주장.


[미스터리/음모]
URL: http://www.sunjang.com
WHAT: 미스터리 관련 사이트

URL: http://user.chollian.net/~antidew/index.html
WHAT: 각종 음모 이론에 대한 사이트
by 시노조스 | 2009/01/12 03:06 | Skepticism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sino.egloos.com/tb/405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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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FHR at 2009/01/17 00:20
정말 명쾌한 크랙팟 리스트군요^^;
Commented by 실피드 at 2009/02/03 19:08
너무 유명해서 어디가든 보이는게 정말 슬픕니다. 창조과학연구회가 존재하는 모 학교에 살고 있습니다.
좀 없앴으면.....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02/04 19:13
좋은 곳 다니시는군요.
...
언제쯤에야 뿌리가 뽑힐까요. 후 ...
Commented by algenib at 2009/03/22 12:14
교보문고에서 '물리학의 혁명'이라는 책이 있길래 다른 책들과 함께 구입했다가,
그 날 바로 교환했던 경험이 생각나네요...
첫 페이지부터 현대 물리학을 향해 갖가지 경고를 하고 있었다죠..... 하하...
Commented at 2009/04/30 15: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lrkqdn at 2009/04/30 15:47
지구는 공기의 힘으로 자전공전 을 하고있다.

자전 공전을 태양과 은하계 의 자력의 힘이라고 알고 있는데
공기의 힘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하느것이다.
태양은 열과. 중력만. 있기에 자전공전을 전혀 할 수가 없고.
달은 열. 냉. 중력. 물은 없고 아주적은 공기만 있어서 자전을 30일만에 한번 자전을하고
공전은 375.7일 만에 반경 2.000킬로 내에서 공전을 하고있고.
지구는 열. 냉. 중력. 물. 공기. 다섯 가지를 다 가지고 있어서
다섯가지의 서로의 역할로 꾸준하게 자전 공전을 하고있는것이다.

공기를 태양열로 데워져 가벼워지므로 중력의 역할 힘으로 가벼운 것은 위로 무거운 것은 및으로 내려오는 작용을 하게 끔 하고있다.
그 속도가 사람의 힘으로는 상상할수 없을만큼 거대한 속도를 내고있는것이다.
직접 유관으로 확인되는속도는 2.000km- 2.500km까지 속력을 내고 있는 것을 목격 함.
수시로 목격을 하고있는데도 여러분은 모르고 있을 따름이다.

공기를 간단하게 3가지로 분리하면.
제일 무거은 것은 수분층 산소층 가스층으로 나누어 보자.
태양열에 공기가 데워지면 제일 가벼운 가스가 맨 위로 올라가게 되는데 맨위 우주공간에는 무중력 무공기 무수분 아무것도 없는 빈 상태에는 영하 300-400도 물을 같다 노으면 바로 얼어 버리는 아주 차거은 냉동고 역할을 하게 되는것이다.

산소는 얼지않지만 가스는 영하에서 얼어 모이고 모여 무거워지므로 중력에 의하여 내려오기 마련이다.
내려오는속도가 점점 가해져 3.000km 내다가 가벼워져 올라오는 공기와 부딪치면서 속도와 온도가 줄어들며 지구에 도달할 때는 1.700-1.600km 속도로 지구에 가속을 붇게 하는 것인데 그 속도를 지구가 돌면서 속도를 받아 드리고 있어서 꾸준하게 돌 수 있는 것이다.

지구는 다섯가지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으므로 24시간만에 한바퀴를 돌수 있고
달의 35배 해당하는 넓은 공간을 공전하고있는것이다

머나먼 우주에서 보면 달은 그자리 가많이 있는 것 같고 지구가 달을 도는것같이 보인다.

지구와 달은 공생공사.
소나 말을 이용해 방아를 찍는 연자방아
연자방아 찌을 때 소가 연자 한쪽뿐이 못 보듯이 아무리 많이 돌고 게속돌아도 한쪽면만
볼수 밖에 없듯이
지구가 몇만년 몇 천만년을 돌아도 지구에서는 달의 한쪽면 만 볼 수 있는것이다.

모두가 알고 있기를 지구와 달이 태양을 도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태양을 도는 것이 아니라
달을 돌고 있는 것이다.
한 위치에서 달을 돌면서 자전 공전하고 있는 것을
사진으로 촬영해 노은 것이 있으니 정확히 알고자 하시는분은 언제라도 구경할수 있음.

지구가 태양을 돌고있는 증거나 근거는 어디에서 찾아 볼수 없지만
태양을 돌지않고 달을 돌고있는 근거와 증거 사진들은 얼마든지 있으니.
올바른 연구를 할수있게끔
언제라도 문을 열어노코 알려주고 보여주고자 합니다.
Commented by 최갑우 at 2009/05/18 13:01
지구는 공기의 힘으로 자전공전 을 하고있다.

자전 공전을 태양과 은하계 의 자력의 힘이라고 알고 있는데
공기의 힘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하느것이다.
태양은 열과. 중력만. 있기에 자전공전을 전혀 할 수가 없고.
달은 열. 냉. 중력. 물은 없고 아주적은 공기만 있어서 자전을 30일만에 한번 자전을하고
공전은 375.7일 만에 반경 2.000킬로 내에서 공전을 하고있고.
지구는 열. 냉. 중력. 물. 공기. 다섯 가지를 다 가지고 있어서
다섯가지의 서로의 역할로 꾸준하게 자전 공전을 하고있는것이다.

공기를 태양열로 데워져 가벼워지므로 중력의 역할 힘으로 가벼운 것은 위로 무거운 것은 및으로 내려오는 작용을 하게 끔 하고있다.
그 속도가 사람의 힘으로는 상상할수 없을만큼 거대한 속도를 내고있는것이다.
직접 유관으로 확인되는속도는 2.000km- 2.500km까지 속력을 내고 있는 것을 목격 함.
수시로 목격을 하고있는데도 여러분은 모르고 있을 따름이다.

공기를 간단하게 3가지로 분리하면.
제일 무거은 것은 수분층 산소층 가스층으로 나누어 보자.
태양열에 공기가 데워지면 제일 가벼운 가스가 맨 위로 올라가게 되는데 맨위 우주공간에는 무중력 무공기 무수분 아무것도 없는 빈 상태에는 영하 300-400도 물을 같다 노으면 바로 얼어 버리는 아주 차거은 냉동고 역할을 하게 되는것이다.

산소는 얼지않지만 가스는 영하에서 얼어 모이고 모여 무거워지므로 중력에 의하여 내려오기 마련이다.
내려오는속도가 점점 가해져 3.000km 내다가 가벼워져 올라오는 공기와 부딪치면서 속도와 온도가 줄어들며 지구에 도달할 때는 1.700-1.600km 속도로 지구에 가속을 붇게 하는 것인데 그 속도를 지구가 돌면서 속도를 받아 드리고 있어서 꾸준하게 돌 수 있는 것이다.

지구는 다섯가지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으므로 24시간만에 한바퀴를 돌수 있고
달의 35배 해당하는 넓은 공간을 공전하고있는것이다

머나먼 우주에서 보면 달은 그자리 가많이 있는 것 같고 지구가 달을 도는것같이 보인다.

지구와 달은 공생공사.
소나 말을 이용해 방아를 찍는 연자방아
연자방아 찌을 때 소가 연자 한쪽뿐이 못 보듯이 아무리 많이 돌고 게속돌아도 한쪽면만
볼수 밖에 없듯이
지구가 몇만년 몇 천만년을 돌아도 지구에서는 달의 한쪽면 만 볼 수 있는것이다.

모두가 알고 있기를 지구와 달이 태양을 도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태양을 도는 것이 아니라
달을 돌고 있는 것이다.
한 위치에서 달을 돌면서 자전 공전하고 있는 것을
사진으로 촬영해 노은 것이 있으니 정확히 알고자 하시는분은 언제라도 구경할수 있음.

지구가 태양을 돌고있는 증거나 근거는 어디에서 찾아 볼수 없지만
태양을 돌지않고 달을 돌고있는 근거와 증거 사진들은 얼마든지 있으니.
올바른 연구를 할수있게끔
언제라도 문을 열어노코 알려주고 보여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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