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8일
게슈탈트를 보았다.
오늘 새벽에 자려고 누워있기를 몇 십 분째, 눈앞에 하얀 빛이 터지더니 게슈탈트가 보였다. 그것은 문자와 선, 페이지와 도형이 춤을 추고 있는 광경이었고 집중하자 그 안에는 또 다른 구조가 자리잡고 있었다. 선이 뚜렷하게 출렁거리며 이리저리 움직이고 문자는 재빠르게 재정렬되었다. 마치 매우 빠르게 반응하고 다각형의 창을 지닌 웹페이지 수 백 개가 미친듯이 로딩되고 있는 듯한 광경이었다.
by 시노조스 | 2008/03/28 11:35 | Every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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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서하 at 2008/03/28 22:21
안녕하세요. 포스팅에 관계없는 덧글을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 '륜사야'입니다. 기억 하실런지^^:;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이전 블로그를 놔두고 다시 블로그를 오픈하게 되었어요. 링크 신고하기 위해 글을 남겨요^^; 간만의 덧글이지만 포스팅 빠짐없이 잘 보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8/03/29 02:24
앗 반갑습니다! ^^; 저도 구독하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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