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8일
올블로그 탈퇴.

대세(?)에 동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블로그를 잊고 있다가 이번 사건으로 가입의 이유를 떠올려 봤습니다. 피딩사이트에 가입하면서 누구나 자신의 블로그에 누가 와주겠지 하는 기대를 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이글루스 통계를 보면 올블로그쪽의 피드는 없습니다. 글을 쓰고 바로 확인을 해봐도 제 글은 벌써 다음페이지로 넘어가있지요. 어제의 추천글 오늘의 추천글 총 20개만 미친듯이 노출 될 뿐입니다. 누구나 거기에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정해진 몇 사람이 돌아가면서 차지하는 자리가 된지 오래입니다. 올블로그 메인페이지를 열어보지 않은지 한달. 아직도 사이트의 기획에는 개선이 없습니다.

이글루스 이오공감 3.0을 기대합니다.

PS_이글루스 API는 공개하지 않을런지. -_-);
by 시노조스 | 2008/03/28 03:54 | Computer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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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ella et F.. at 2008/03/28 04:10

제목 : 올블로그 탈퇴
올블로그 탈퇴, 기업의 가족주의 by ozzyz님어차피 올블로그를 자주 이용하지 않았고, 제가 기본적으로 반골 기질이 있는지 뇌입원을 잘 이용하지 않는 것처럼 올블도 정이 가지 않았습니다. 이번의 사태를 빌미로 저도 모든 글 삭제하고 올블로그를 탈퇴했습니다.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삼가 올블로그의 명복을 빕니다.▶ 블로그 코리아의 실시간 인기태그P.S.) 이런 미묘한 사건에 회사 당사자......more

Commented by 어부 at 2008/03/30 12:50
설사 저런 데서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초록불님처럼 명확한 의식을 갖고 찌질이들의 악플을 각오하지 않으면 의미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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