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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16일
그그그제 막장채널에서 막장채팅을 하던 중. 무슨 서든어택 만화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는
스티븐시걸을 넣어야 하느니 하다가 떠오른 망상 하나. RPG식으로... 탱커: 맥클래인. 아무리 처맞아도 살아있음. 무기가 없어도 온갖 사물을 이용해서 끈질기게 달라붙음. 뼈가 잘 부러지는 흑인과 함께 다니면 더욱 더 파워업 됨. 명대사: "활이 떨어져서..." 레인저: 제이슨 본. 아무대서나 스팟 채크(둘러보는 스킬)를 하면 마스터는 주변 상황에 대해 일일히 다 설명해야할지도 모르는 일. "아 좌측의 나무 빈도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보아 공터로 이어지는 길이 틀림 없으며 앞으로 가는 길의 나무들이 점점 칩엽수로 변하는 까닭에 ... 앞 2.5미터 지점에서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자국을 발견했으며 ... " 그리고 적이 오는 것을 그냥 알게됨. 명대사: "국왕, 피곤해보이는군요. 쉬세요" 데미지 딜러: 스티븐 시걸. 용의 목을 꺾었다. 그리고 파티내의 요리사. -_-; 데미지 딜러: 척 노리스. 신의 턱을 걷어찼다. 이하 생략. 이거 잘 생각해보니 데미지 딜러들만 있어도 그냥 진행 가능하겠는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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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by 시노조스 at 08/16 오늘 보고 압도당했습니다. 다만 슬펐..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16 쿼드도 아이템 이라능! 스피드도 아이템.. by 시노조스 at 08/13 쿼드 데미지 먹는 시노 짱난다 by Machine at 08/13 오오 퀘삼고수 김시노님 by ToGGie at 08/13 전쟁이죠 전쟁-_-;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09 ㅠㅠ by 시노조스 at 08/06 명복을 빕니당. by 한쓰 at 08/05 ㅇ_ㅇ 힘들군요. by 무곡 at 08/05 던전 렉이 심해서 저것까지만 했고요. .. by 시노조스 at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