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분명 판타스틱 8월호만 주문하려고 알라딘에 들어갔지 말입니다.
테메레르가 재밌다는 모 음식의 닉네임을 가진 사람의 말을 듣고 평을 봤지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용이 뜬다고 퍼언 연대기가 재밌다지 말입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문학도 샀으니 비문학도 사야하지 말입니다. 그래서 봤더니만 도킨스가 새 책을 냈지 말입니다. 과학을 질렀으니 경제학도 하나 지르지 말입니다.
... 할인쿠폰도 2개나 적용했고 게다가 5만원 이상이면 마일리지도 더 준다지 말입니다.
원래 쇼핑하다보면 이렇게 되지 말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