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은게 이것저것 많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나서 월급을 타면 뭘 사야겠다느니 계획을 쭉 세워놓고 월급을 탔는데, 막상 타고나서 사려고하니 돈이 너무 아깝네요. 그래서 다음 달에산다고 미루고 또 미루고 하다보니 여름이 되었는데 옷도 없고 커피 떨어진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고 게다가 지갑도 구입 못하고 뭐하는 건지.
돈을 벌기 전에는 쉽게 샀던 것 같은데. 오히려 손에 돈이 쥐어졌는데 살 수가 없네요. 너무 아깝다는 생각만가득. 그래도 다음 달에는 궁상말고 좀 사야겠죠?
아 아까워. 내 돈. -_-;
PS_250cc대 오도방 300이면 되던데. 이거 참 이걸 확 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