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2일
사고 싶은건 많은데.

사고 싶은게 이것저것 많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나서 월급을 타면 뭘 사야겠다느니 계획을 쭉 세워놓고 월급을 탔는데, 막상 타고나서 사려고하니 돈이 너무 아깝네요. 그래서 다음 달에산다고 미루고 또 미루고 하다보니 여름이 되었는데 옷도 없고 커피 떨어진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고 게다가 지갑도 구입 못하고 뭐하는 건지.

 

돈을 벌기 전에는 쉽게 샀던 것 같은데. 오히려 손에 돈이 쥐어졌는데 살 수가 없네요. 너무 아깝다는 생각만가득. 그래도 다음 달에는 궁상말고 좀 사야겠죠?

 
아 아까워.  내 돈. -_-;

 

PS_250cc대 오도방 300이면 되던데. 이거 참 이걸 확 질러!?

by 시노조스 | 2007/07/02 01:01 | Everyda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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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x2까꿍 at 2007/07/02 01:08
원래 그런거죠^^;;
Commented by 팽군 at 2007/07/02 08:27
자전거에서 업그레이드 !
Commented by 191970 at 2007/07/02 13:15
근데 한 번 사기 시작하면 또 끝도 없습니다-_- 아, 지름의 길은 넓고도 깊어라~
Commented by ¿cb at 2007/07/03 01:37
원래 가진사람이 더 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ㅋㅋ
가진사람이 되는겁니다! ㅋㅋ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7/07/03 03:44
도리x2까꿍 님/ 원래 그렇죠? 그렇죠? 아... 그럼 그냥 이게 정상이니 계속 차일피일 구입을 미루며 난 소비자가 아니다 아니다 최면을. -_-;

팽군 / 지금 자전거 뒷바퀴 빠질려고 함. (진짜로! 축 나사 풀렸어)

191970 님/ ... 사지 말아야 하나요. 하나 사려고 하니 다른 것들이 "나도 나도 나도! 나도 필요하잖아!" 막 이런 환청이.

cb 님/ ...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서 버는건데 가진 자가 되기 위해 사다보면 가지지 못한 자가 되는 뭐 이런 딜레마가 있는 것이죠. (뭐라는지 나도 잘 -_-)
Commented by 팽군 at 2007/07/23 09:26
그리고 관리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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