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게으른 것 같기도 해서 급외출을 했습니다. 뭐 갈 곳이 딱히 없지만요.
헌책방의 한쪽 구석의 풍경. 뭔가 이런 곳에 주저앉아서 계속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무튼 이리저리 헌책방이나 돌다가 영화 한편 보고 들어왔네요. ^^;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는데 2편에도 엔딩 크레딧 마지막에 몇 십초 영상이 있는 것이 생각이 나서 끝까지 앉아있었더니 결국 조금 나오네요. ^^... 윌 터너. 기러기 아빠. 아들 귀엽네 ㅠㅠ
그리고 여기서 퀴즈.
천안 시노 [ ] 과연 네모 안에 무슨 글자가 들어갈까요?!
저기로 전화해보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