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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30일
[08:12] <c-no> 베르나르를 계속 씹어야지
[08:12] <c-no> -_-; [08:12] <c-no> 서평이 [08:12] <c-no> 진짜 [08:12] <c-no> 코메디다 [08:12] <c-no> -_-; 장난아니야! [08:13] <c-no> 기발한 상상력!!!! (평점:, 추천:4) [08:13] <c-no> delay128 2006-05-14 22:27 [08:13] <c-no>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다른 나라 보다 한국에서 꽤 유명한 작가이다. [08:13] <c-no> 특히 그가 쓴 이 책은 그의 기발한 상상력을 충분히 맛볼수 있는 단편 소설로 엮여있다. [08:13] <c-no> 단편 하나하나가 '뭐야?' 라는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황당하기도 하고, 어리둥절 하기도 하지만, [08:13] <c-no> 이것이 그의 소설을 읽는 묘미라고나 할까? [08:13] <c-no> 엉뚱하고 재밌는 상상력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한다. [08:13] <c-no> [08:13] <c-no> 재밌는 반전 또한 이 단편 소설들의 매력이기도 하다. [08:13] <c-no> -_- [08:13] <c-no>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걸작 (평점:) [08:13] <c-no> 만두 2006-05-07 10:03 [08:13] <c-no>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라고 널리 알고 있을 것입니다. [08:13] <c-no> 정말로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입이 벌어질정도로 상상력이 풍부하고 탄성이 이를정도입니다. [08:13] <c-no> 작가의 개미라는 책을 봤을때도 느꼈지만 이 나무라는 책을 접했을때도 그랬습니다. [08:13] <c-no>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책을 사서 읽어보셨다면 후회하지 않고 접해도 될만큼 좋습니다. [08:13] <c-no> ........................... [08:13] <c-no> 나무에 대한 서평이다 [08:13] <c-no> -_-;; [08:13] <c-no> 끝없는 상상력의 나무. (평점:, 추천:2) [08:13] <c-no> 오혜선 2006-05-04 02:12 [08:13] <c-no> 베르베르는 전세계예시 가장 많이 읽히는 프랑스 작가라고 한다. [08:13] <c-no> 그의 작품의 어떤 힘이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일까. [08:13] <c-no> 이 책 <나무>를 읽으면서 그 힘은 바로 놀라울 만큼의 상상력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08:13] <c-no>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그가 펼쳐놓은 무한한 상상력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08:13] <c-no> 이 책은 여러개의 단편을 엮은 것인데, 그중 특히 '허깨비의 세계'를 읽으면서는 [08:13] <c-no> 그 힘이 충격적으로까지 다가왔다. [08:15] <c-no> 크하ㅓ하ㅣ머하ㅣ하하하허 ㅏㅣ허ㅏ [08:15] <c-no> 베르나르 책 서평 읽다보면 [08:15] <c-no> 너무 웃겨 [08:15] <c-no> -_- [08:15] <ragehobbang> ... [08:15] <ragehobbang> 당연하지 [08:15] <ragehobbang> -_-) [08:15] <c-no> ................... [08:15] <ragehobbang> 아니 그게 [08:15] <ragehobbang> 베르나르 책은 [08:15] <c-no> "새로운 시각!" "신선한 발상!" [08:15] <c-no> .... [08:15] <c-no> -_-;; [08:15] <c-no> 에벳벳 [08:15] <ragehobbang> 개미 빼고는 전부다 쓰레기통 행이라니까. [08:15] <ragehobbang> -_-; [08:15] <ragehobbang> 사실 개미도 [08:15] <ragehobbang> ......... [08:15] <c-no> 그런데.. 개미는 [08:15] <c-no> 지나치게 오래썼어 [08:15] <c-no> -_-;;; [08:15] <ragehobbang> -_-) [08:15] <ragehobbang> 개미는 [08:15] <ragehobbang> 근성이... [08:15] <c-no> 그놈이 어릴때부터 썼다니깐 -_- [08:15] <ragehobbang> 어 [08:16] <ragehobbang> -_-; [08:16] <c-no> 그래서 그 정도니 [08:16] <c-no> ...... [08:16] <c-no> ㄱ-) [08:16] <c-no> "작가 그만해라" [08:16] <c-no> .... [08:16] <c-no> 베르나르 서가에는 SF가 그득할꺼야 [08:16] <c-no> 베르나르는 그러겠지 [08:16] <c-no> "이번에는 뭘 따라써볼까. 역시 사이버펑크 계열이 신선한 발상에 어울려.." [08:17] <c-no> -_-;; [08:17] <c-no> 그러면서.. 하나 슥 보고 [08:17] <c-no> 비슷하게 쓰는거지! [08:17] <c-no> -_-;;; [08:17] <ragehobbang> ........... [08:17] <ragehobbang> 그래도 파괴된 사나이 같은 걸작은 안나와 [08:17] <ragehobbang> .슬프지 [08:17] <ragehobbang> -_-) [08:18] <c-no> 베르나르가 만약 쿼런틴을 배껴쓴다면 [08:18] <c-no> .... 사립탐정 닉은 [08:18] <c-no> 갑자기 병원에서 누가 죽는거야 [08:18] <c-no> ...왜냐 헐리우드판 소설은 그래야해 [08:18] <c-no> 누군가 대뜸 죽어버리면서 시작 [08:18] <c-no> -_- [08:18] <c-no> ...그런데 그 시체가 밀패된 병원 밖에서 발견된거지! [08:18] <c-no> ......... [08:19] <c-no> -_-;; 그리고 그 세계는 [08:19] <c-no> 별들이 갑자기 사라져버려 [08:19] <c-no> .......(그냥 다 사라져) [08:19] <c-no> .... [08:19] <c-no> 그리고 모드mod라는게 있는데.. 이건 머리에 씌우고 쓰는 차세대 모니터야! [08:19] <c-no> -_-; [08:20] <c-no> 아무튼 닉은 머리에 P1모드 하이바를 쓰고 [08:20] <c-no> 뉴홍콩에 가지. 왜냐면 시체가 그쪽으로 가는게 좋겠다고 했거든! [08:20] <c-no> 그런데 알고보니 그 시체가 막 순간이동 하는게. 양자역학 때문이었어 [08:20] <c-no> -_-;; [08:21] <c-no> 그리고 나락의 아이들이라는 단체는 시도때도 없이 길거리 락콘서트를 여는거야 [08:21] <c-no> -_- [08:21] <ragehobbang> ㅠㅠㅠㅠㅠㅠㅠ [08:21] <ragehobbang> 길거리 락 콘서트! [08:21] <c-no> .......그래서 결국 닉은 시체를 양자역학의 굴레에서 해방하고 [08:21] <c-no> ......살려내 [08:21] <c-no> 영계에서 돌아왔거든 [08:21] <c-no> -_- [08:21] <ragehobbang> ........ [08:21] <ragehobbang> 아, 그렇구나 [08:21] <ragehobbang> -_-); [08:21] <c-no> 그리고 바로 반해서 사랑에 빠지고 [08:21] <c-no> 한판 벌이지 [08:21] <ragehobbang> 어 [08:21] <ragehobbang> 그렇지 [08:21] <ragehobbang> ... [08:22] <ragehobbang> 만리장성을 꼭 , 반드시 쌓지. [08:22] <c-no> 왜냐면 책을 팔려면 한판 하는 수 밖에 없어. [08:22] <ragehobbang> -_-) [08:22] <c-no> -_- [08:22] <ragehobbang> 도무지 모르겠어(....) [08:22] <c-no> ... 결국 닉은 좋아하고 있었지만 알고보니 외계인의 인큐베이터 안에 있던 지구였던거야 [08:22] <카린|이데온> .......................................................... [08:22] <c-no> 별 디스플레이가 꺼져서 착각했던거지! [08:23] <c-no> 외계인은 말하지 [08:23] <c-no> "내 12개짜리 유방에 어울리는 악세사리로 써야겠군" [08:23] <c-no>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역시 베르나르 다운 통찰력의. "모든 것은 결국 섹스로 귀결되는 법이다" [08:23] <lesion> 미치겠다 이물건 [08:23] <ragehobbang> ㅠㅠㅠ [08:23] <c-no> 라면서 끝나는거야 [08:23] <c-no> -_-;;; [08:23] <ragehobbang> 이야. [08:24] <ragehobbang> 이 사람이 [08:24] <ragehobbang> 날 웃겨 죽이려고 드는가 [08:24] <ragehobba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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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by 시노조스 at 08/16 오늘 보고 압도당했습니다. 다만 슬펐..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16 쿼드도 아이템 이라능! 스피드도 아이템.. by 시노조스 at 08/13 쿼드 데미지 먹는 시노 짱난다 by Machine at 08/13 오오 퀘삼고수 김시노님 by ToGGie at 08/13 전쟁이죠 전쟁-_-;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08/09 ㅠㅠ by 시노조스 at 08/06 명복을 빕니당. by 한쓰 at 08/05 ㅇ_ㅇ 힘들군요. by 무곡 at 08/05 던전 렉이 심해서 저것까지만 했고요. .. by 시노조스 at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