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7일
『수학과 철학이 만나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논리 이야기』/ 김안나
패러독스(역설)을 소개하는 책으로 약간의 수학적 설명이 붙어있다. 수준은 중등학생이 가볍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짧다. 중간에 광수생각 느낌의 재미있는(?) 그림이 들어있어 책의 분량을 늘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제목의 길이와 번뜩이는 통찰의 반비례 한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그렇다고 머리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라서 참 재미없다. 그나마 재미있는 부분은 신이 없다는 「패트릭 그림」의 증명이다.
by 시노조스 | 2006/05/27 15:16 | Book review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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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vis at 2006/05/28 14:28
제목의 길이와 번뜩이는 통찰의 반비례 한다.
->제목의 길이는 번뜩이는 통찰과 반비례 한다. 든지,
->제목의 길이와 번뜩이는 통찰은 반비례 한다. 가 낫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6/05/28 15:04
Levis님/ 오타입니다. 오타입니다!! 믿어주세요. 흑흑. 종이에 쓴 것을 타이프 하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변명..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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