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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14일
1. (펠라론 게이트까지 온 일행) 데스필드는 테두리의 위쪽, 그러니까 보통의 문에서라면 상인방이 있을 부분에 무슨 글씨나 무늬 같은 것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그것이 뭔지는 알 수 없었다. 그 때 그를 흘끔 돌아본 파킨슨 신부가 말했다. "아에드 인 마이오렘 델 글로인." 『폴라리스 랩소디』
→ “뭐요?”, “엘핀으로 그렇게 적혀있다.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뜻이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 (헤어지는 후치와 이루릴) 나는 일렁거리는 이루릴의 모습을 보며 힘들게 말을 짜내었다. "햇살을…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드래곤 라자』 → 나는 제멋대로 움직이는 얼굴 근육을 힘들게 움직이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천천히 멀어지던 이루릴은 살짝 손을 들어올리며 말했다. "beam me up Scotty" 『스타트랙』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런지 -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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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라에서 1킬을 하고 싶을때의 심..
by 수령사마 at 07/19 그것도 모르니???? 내가 해석해줄마,,.. by 레인보우^^ at 07/18 프레임 때문임. -_-; by 시노조스 at 07/18 하드코어 약한모습...ㅡ.ㅡ;;;;; by 한쓰 at 07/17 이게 다 내 탓. 하지만 교수가 더 잘못.. by Munsen at 07/13 어라? '아무튼 이 쪽'의 범주셨군요. -_- by 시노조스 at 07/12 하나도 못 잤는데 -_- by 시노조스 at 07/12 보통은 '잠을 (잘) 못 잤어'라고 해석.. by 로릭 at 07/12 많이 잤구먼? by Machine at 07/11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 같네요. -_-; .. by 시노조스 at 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