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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14일
1. (펠라론 게이트까지 온 일행) 데스필드는 테두리의 위쪽, 그러니까 보통의 문에서라면 상인방이 있을 부분에 무슨 글씨나 무늬 같은 것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그것이 뭔지는 알 수 없었다. 그 때 그를 흘끔 돌아본 파킨슨 신부가 말했다. "아에드 인 마이오렘 델 글로인." 『폴라리스 랩소디』
→ “뭐요?”, “엘핀으로 그렇게 적혀있다.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뜻이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 (헤어지는 후치와 이루릴) 나는 일렁거리는 이루릴의 모습을 보며 힘들게 말을 짜내었다. "햇살을…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드래곤 라자』 → 나는 제멋대로 움직이는 얼굴 근육을 힘들게 움직이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천천히 멀어지던 이루릴은 살짝 손을 들어올리며 말했다. "beam me up Scotty" 『스타트랙』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런지 -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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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노조스 at 11/28 윈도에서 원격으로 시노를 손들게 하는.. by Machine at 11/26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_ _) by 시노조스 at 11/25 Yes! Yes! by 시노조스 at 11/25 좀 더 친해질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 by 혜란 at 11/25 survive! by 漁夫 at 11/25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하기 점. by 시노조스 at 11/24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하기 by 시노조스 at 11/24 흑흑흑흑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 by 필립호빵 at 11/24 저거 처음 볼때는 대 군인용 편지인줄... by 피쉬 at 11/24 |